무제
Untitled
Untitled no.1
Digital Art
Giclee Print mounted on Diasec
50 x 60 cm
나에게 가장 편안한 주제. 무제
전시장에 들어서면 온갖 어려운 말, 예쁜 표현으로 가득 찬 설명을 볼 때가 있다. 작가 의도를, 그리고 미술사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는다. 작가에게 물어 봐서 적어 놓은 건지, 해석하는 자의 의견이 어느 정도 투영되었는지 알게 뭐람.

이것 저것 끄적거리다 어렴풋이 머리 속에 그려지는 걸 작업 했더니, 보기도 좋더라. 그런게 대부분인데.

작품에서 가장 어려운 건 설명하는 것 같다. 그래서 개념 미술이 시덥잖아 보여도 있어 보이는건가.

맓발 좋은 사람이 그리도 부러울 수가 없다.

Untitled no.2
Digital Art
Giclee Print mounted on Diasec
50 x 60 cm
Untitled no.3
Digital Art
Giclee Print mounted on Diasec
50 x 60 cm
Untitled no.4
Digital Art
Giclee Print mounted on Diasec
50 x 60 cm
Untitled no.5
Digital Art
Giclee Print mounted on Diasec
50 x 60 cm
Untitled no.6
Digital Art
Giclee Print mounted on Diasec
50 x 60 cm
Untitled no.7
Digital Art
Giclee Print mounted on Diasec
50 x 60 cm